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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889. 남편이 13일 만에 저희 곁을 떠났습니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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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자 관리자 댓글 0건 조회 277회 작성일 23-02-27 05:00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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#남편 #사별 #코로나

행복학교 https://hihappyschool.com/
정토불교대학 https://www.jungto.org/edu/junior/
정토회 http://www.jungto.org

남편이 코로나에 걸렸는데 격리 해제 하루 앞두고 새벽에 갑자기 쓰러져
집 앞 대학병원에 10분도 안 되어서 도착했습니다
뇌 혈전이 생겨서 그렇다며 수술을 했고 수술 후 깨어났지만
뇌에 부종이 생겨 다시 재수술을 했지만 깨어나지 못하고 13일 만에 저희 곁을 떠났습니다
삶이 너무나도 허무하고 허망합니다
사실 지금 이 순간도 믿기지 않습니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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